목원대, 인문주간 맞아 강연·토론회 등 개최

박초아 / 2013-10-28 18:00:27
'인문학,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 주제로 열려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교양교육원(원장 조은순)은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전·충청지역 '2013 인문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목원대는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됐다. 특히 선정된 52개 대학 가운데 중대형과제 시행 대학으로 선정돼 대전·충청지역을 대표하게 됐다.


이에 따라 목원대 교양교육원은 '인문학,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The Humanities, Messengers of Hope to the World)'라는 주제로 '희망의 아스트로(Astro) 인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좌는 대전광역시 산하 시민천문대와 함께 기획했다.


교양교육원 관계자는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인문학에 대한 시민들의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으로의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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