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미국 스탠포드 출신의 前애플인하우스 디자이너 빌 드레셀하우스(Bill Dresselhaus)를 비롯해 영국 런던왕립예술학교(RCA)출신 미디어 디자이너 데이비드 홀(David Hall),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 나건 교수가 차례로 디자인창의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경상북도 투자유치본부 김남일 본부장을 비롯해 다양한 경력을 가진 패널들이 참석해 디자인 창의산업 R&BD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이날 금오공대 디자인 스튜디오에 새롭게 문을 여는 ‘디자인창의 R&BD센터’는 융합 및 기술의 상품화를 이룩할 새로운 개념의 FAB LAB (Fabrication Laboratory)이다. 디자인창의 R&BD센터는 앞으로 다양한 산학연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의 디자인창의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중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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