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학생 및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최근 헌혈기피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한국영상대는 매년 4월과 10월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김진산(영상촬영조명과 2년) 씨는 "나의 행동이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더불어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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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학생 및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최근 헌혈기피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한국영상대는 매년 4월과 10월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김진산(영상촬영조명과 2년) 씨는 "나의 행동이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더불어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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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