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은 (주)한국유체 등 8개 가족회사와 지난 21일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시제품 제작 지원 및 신제품 양산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가졌다.
LINC 사업단은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5개 가족회사에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신제품 양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3개 가족회사에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신제품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에는 ▲㈜한국유체(대표 정완용) ▲㈜나우테크(대표 노원일) ▲주식회사 아미(대표 김주안) ▲스킨아이(대표 장동수) ▲영진환경산업㈜(대표 하은용) 등 5개 가족회사가 선정됐다.
신제품 양산지원 프로그램에는 1차 시제품 제작지원사업 선정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한 ▲㈜바이오에프디엔씨(대표 모상현) ▲㈜한울로보틱스(대표 김병수) ▲제이디사운드(대표 김희찬)등 3개 가족회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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