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는 부산 대표 강소기업 ㈜동호전자(회장 신동호)와 지난 21일 오후 2시 대학본부 경영관 307호에서 산학협력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명대와 동호전자는 ▲차세대 디지털콘텐츠 및 모션 베이스 제작 기술 및 R&D 인력양성 분야 ▲모션 베이스 기반의 차세대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기술 연구 및 과제 기획 등에 대한 정보공유 ▲정부지원 R&D 과제의 공동 기획 및 참여 ▲ 상호 개발한 기술의 원활한 사용을 위한 기술인력 교류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등을 하게 된다.
동호전자는 지난 2005년 시뮬레이션 라이더로 국내 특허 획득 및 2005 대한민국특허기술대전 금상(산자부장관상)을 받은 우수 기업이다. 3D입체영상을 모션베이스에 접목한 “Max Rider”를 지난 2011년 2월부터 현재 전국 150여곳에 설치 운영중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설동근 총장, 김종수 부총장, 강영민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동호전자 신동호 회장, 이수진 대표이사 등 양 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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