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서의 자살에 대해 공중보건학적으로 접근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대한예방의학회(이사장 임현술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학과 교수)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65차 대한예방의학회 추계학술대회는 '한국사회와 자살, 공중보건학적 접근과 예방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임현술 이사장은 "학술대회에는 매년 6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예방의학 관련 최신 정보 교류 및 학술 논의를 해오고 있다"며 "자살, 호흡기질환, 질병부담, 만성질환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주제발표와 토론, 구연, 포스터 등으로 유익한 학술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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