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숍 장관은 18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과 6층 첨단강의실에서 자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각국 파견 장학프로그램인 ‘뉴 콜롬보 플랜(New Colombo Plan) ’을 소개하고, 한-호 양국간 FTA, 정치 및 안보 파트너십, 민간 외교 및 교육 관계 등 새로운 협력방안에 대해 연설했다.
호주 신정부의 ‘뉴 콜롬보 플랜(New Colombo Plan)‘은 지역관계 강화를 위해 호주 젊은이들이 아시아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날 비숍 장관은 연설에서 “한국이 2015년부터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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