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에서 남북관계 전망 논의하는 워크숍 열려

박초아 / 2013-10-16 17:01:53
민족공동체지도자과정 수료생들 참석

남북관계 현안과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에 마련된다.


민족공동체지도자과정 전국동문회(회장 최현열)는 오는 17일 배재대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추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교수가 '남북관계 현안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성신여대 김홍규 교수가 '시진핑-김정은 시기의 북・중 관계'에 대해 진단한다.


민족공동체지도자과정 동문회는 북한대학원대학교와 배재대, 영남대에 개설된 민족공동체지도자과정 수료자들의 모임이다. 매년 두 차례 워크숍을 개최해 남북문제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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