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원장 김인걸)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동아시아 고전의 (재)해석과 정전의 형성"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초청 강연과 메인 세션 그리고 고전문학, 현대문학, 역사 등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는 코미네 카즈아키 릿쿄대 교수가 '동아시아 고전의 형성과 재생- 일본 고전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에 기조연설에 나서고 최혜주 한양대 교수와 차태근 인하대 교수, 조나단 즈위커 미시간대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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