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는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UC Irvine), 독일 베를린공대, 일본 도쿄공대, 스위스 로잔공대등 30개국 60여개 대학 대표가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KAIST와 건국대,숙명여대, 한양대 총장이 참석했다.
'연구대학의 역할과 책임: 지식창조·기술이전·기업가정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송 총장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에서 대학의 역할'과 관련한 의견을 내놓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