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은 15일 교내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개발 및 제반업무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취업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산업체 현장연수 및 견학, 현장실습, 인턴십 등도 실시한다.
강희성 총장은 "전북의 소방시설을 관리하는 대표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소방시설협회는 소방시설기술의 향상, 소방시설업의 기술개선을 위해 지난 2010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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