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학교 재학생들이 지역 장애 학생들에게 창업교육을 진행하면서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대전대 경영학과 4학년 서상원 씨와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3학년 박인예 씨는 지난 9월6일부터 오는 10월18일까지 매주 금요일 대전혜광학교에서 장애인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매주 3시간 씩 사업 아이템 발굴, 사업 아이템 마케팅, 사업 아이템 SWOT 분석 요령 등 창업에 필요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펼치는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대전혜광학교에 이어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창업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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