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목원대에 2000만 원 장학금 전달

김준환 / 2013-10-07 11:26:17

우리은행 대전·충청 납부영업본부 조규송 본부장 등은 7일 목원대를 방문, 김원배 총장에게 2000만 원의 학생장학금을 전달했다.

조규송 본부장은 “목원대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해 주길 바란다”면서 “인재육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 총장은 “우리은행은 목원대와 오랜 기간의 교류와 각종 협약을 통해 서로 협력해 왔다”면서 “기부한 장학금은 학생들을 위해 값지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08년 5월 5억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매년 2000만 원 이상의 학생장학금을 목원대에 꾸준히 전달하면서 학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