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학교(총장 이종서)는 4일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강릉한우타운을 ‘관동대학교 후원의 집’ 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관동대 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유도하고 발전기금 확충을 위해 계획됐다.
관동대 관계자는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동문 및 지역사회 기업, 업체들과 대학 간에 후원의 집이 맺어짐으로써 후원의집은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대학의 구성원 및 관동 가족들은 기부한 후원 업체를 적극적으로 이용 및 홍보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1호점 강릉한우타운 김기부 대표는 관동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지역 내 70세 이상 노인 10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경로잔치를 여는 등 지역사회에 헌식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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