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학생이 전국볼링대회에서 금빛 사냥에 성공했다.
김동호 선수는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가인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 남대부 개인전에서 합계 1005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제주대는 김동호, 강문권, 이종원 선수가 짝을 이룬 3인조전에서는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제주대는 같은 기간 강원도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양지원 선수(남대부 -74㎏급)가 은메달을, 노동현 선수(남대부 -68㎏급)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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