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가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진로취업컨설팅'을 진행한다.
이화여대 경력개발센터가 진행하는 단과대학별 맞춤형 진로·취업 컨설팅 '2013 찾아가는 CDC(Career Development Center)'가 그것.
이 행사는 지난 9월 인문·사회과학대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금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10개 단과대학 로비에 진로·취업 컨설팅 센터를 설치하고, 2~4명의 취업지원관과 전문연구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단과대학별, 학년별 1대1 맞춤 진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생들의 커리어 지수 CQ(Career Quotient)를 측정하는 ‘이화 미니CQ’를 통한 역량진단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1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2~4회 지속적 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피드백을 반영,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해소시켜준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11~30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조형예술대학, 음악대학, 경영대학, 건강과학대학 등 7개 단과대학에서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상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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