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신학대학 총동문회 체육대회·한마음 축제 열려

김준환 / 2013-10-01 13:58:56
후배들 위한 장학금 1000만 원, 5000만 원 김 총장에게 전달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조문행 감독) 체육대회·한마음축제가 1일 부천종합운동장과 인천성산교회에서 '화합과 전진'을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는 이정일 목사(부평중부교회)의 '한 알의 밀처럼'이란 주제의 설교에 이어 대회장인 조문행 감독(청주제일교회)의 개회선언, 최상용 목사(인천성산교회)의 환영사, 김원배 목원대 총장의 축사, 박영태 감독(감리교학원 이사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김 총장은 “현재의 모교가 4년제 대학에서 중상위권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져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동문목사님의 기도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학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5회 ‘한마음 축제’는 인천성산교회(최상용 목사)에서 열렸으며 홍은파 목사(부평교회)의 ‘신앙의 도전’의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소원 씨 외 9명의 후배들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김일준 원로 목사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5000만 원을 김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자랑스런 동문인상은 원종국 감독(충천제일교회), 김충식 감독(서울연합교회), 김철한 감독(오목천교회), 안승철 목사(대전중앙교회)에게 돌아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