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 유재원 총장을 비롯한 교수와 학생 대표들은 1000여 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비빔밥을 만든 후 재학생들의 저녁 식사로 나눠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광호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행사는 여러 가지 음식재료의 혼합으로 하나의 비빔밥을 만드는 것처럼 교수와 학생의 화합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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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