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통해 참신한 영감 나눈다"

부미현 / 2013-09-30 14:45:25
고려대학교, 'University Plus' 교육 프로그램 일환 강연 마련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30분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문과대학 허태균 교수(심리학과)와 사범대학 이상민 교수(교육학과)가 참여하는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고려대 ‘University Plus’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 이들은 '청춘의 착각 – 그 단맛과 고통'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고려대가 창의성과 인성, 감성을 갖춘 고대인 양성 위해 2012학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University Plus’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University Plus' 교육 프로그램은 △크림슨 에티켓 △온새미로 △나누리 Dialogue △사람·희망 △스콜레로 나뉜다. 이 중 <나누리 Dialogue>에 해당하는 이번 강연은 학문적 관점에서 참신한 영감을 주거나 혹은 학생들의 삶에 귀감이 될 만한 연사들을 2~3명 초청해 자유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누리"의 나는 '나'를, 누리는 '세상'을 일컬으며 '나'와 '누리'를 합쳐 읽으면 다른 사람과의 공유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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