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물과 소통’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NGO 관계자,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시 라데나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포럼 중간에 열린 대학원생 논문발표대회에는 수문생태 관련 2편, 이수 관련 2편, 수리 관련 2편, 법제도 관련 1편 등 총 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안 씨는 ‘기후변화에 따른 충주호의 탁수 및 부영양화 영향평가’를 주제로 한 수문생태 분야 논문을 통해 대회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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