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전북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산학연 협력사업을 통한 연구비 수주와 각종 연구 과제 및 관련 업체 지원에 적극 나서왔다.
이를 통해 특허 출원 및 등록 54건, 공정개선 101건 등의 실적을 도출해내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신설된 전북대 산학협력중점사업 TFT 임원을 역임하며 사업계획부터 수행까지 솔선수범해 전북대가 호남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공헌했다. 또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발굴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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