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강식에는 권순기 총장과 대학 관계자, 수강생, 이군현 국회의원, 고영진 교육감, 김동진 통영시장, 김만옥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비학위 전문가과정은 베이비부머·소외계층 등 직업교육이 필요하거나 학위보다 직업·자격이 더 필요한 성인 학습자에게 지역과 연계된 일자리 친화적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창업·직업전환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경상대는 해양과학대학에 ▲통영누비장인 ▲해양수산기반인력양성 ▲해양레저ㆍ관광매니저 ▲지역특산품 인터넷쇼핑몰 창업 ▲섬마을 쉼터 창업 등 5개 과정에서 각각 25명의 취업·창업과정을 운영한다.
한편 경상대는 지난 7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에 전국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바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