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전교생이 함께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강당을 완공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최남수 이사장을 비롯해 박종구 목사, 소강석 목사, 림형천 목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강당헌당 감사 예배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강당 건립을 위해 많은 교회와 교인들의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
감사 예배에 이어 영국에 선교를 목표로 나가는 선교단의 파송식도 마련됐다.
이번 영국기도선교에는 교수 및 직원과 학생 등 총 230명 11개 조가 참여한다. 이들은 오는 20일까지 현지에서 새벽 기도와 각종 이벤트로 복음을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아세아연합신학대 관계자는 "신축 강당에서 더 큰 기도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영국 선교팀의 성공적인 목표 수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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