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 간호학과 76명은 9일 학생복지관 강당에서 간호학과 교수, 학부모, 선배 간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김용숙 간호학과장은 “환자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가슴이 따뜻한 간호사가 되어 달라”며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열정을 갖고 아프고 병든 이웃을 어루만지고 보듬어 주면서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박애의 정신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