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 주제는 ‘도심지 근현대 건축물의 그린 리모델링’으로 수도권의 유명 4~5년제 대학교와 대학원생 등이 예년 대비 2배 이상 많은 4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윤 씨는 “이번 작품은 실내건축디자인전공 2학년 1학기 수업시간에 설계를 하고 여름방학 중에 학교에 나와 그래픽과 모형을 완성했는데 정말 더운 날씨 속에 지도교수님이 많은 힘을 실어줘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교수님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은 건축 리모델링의 본질을 확립하고, 새로운 기능으로 재창조되는 건축물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이 시대의 새로운 한국건축의 미래를 열어가고자 (사)한국리모델링협회에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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