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가 제작한 영상콘텐츠로 대전시 거리 밝힌다

김준환 / 2013-09-09 11:43:59
교수·학생 함께 제작한 영상물 10월부터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 상영 예정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에서 제작한 영상콘텐츠가 대전시 으능정이거리를 밝힌다.

한국영상대 산학협력팀은 국내 최대 규모의 LED영상시설인 대전시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 상영될 영상콘텐츠 제작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한국영상대는 지난달 스카이로드의 영상시설물 운영사인 TJB대전방송과 분기별 20분 분량의 영상콘텐츠를 제작, 상영하기로 계약했다.

또한 지난 6일 스카이로드 개장식에서 타이틀영상을 비롯해 우주의 탄생, 에어쇼 등 7분가량의 영상물을 선보이는 한편 한국영상대 LINC사업단의 산학협력 공동콘텐츠 제작을 통해 교수와 학생이 함께 제작한 영상물을 오는 10월부터 스카이로드에 상영할 예정이다.

김차근 LINC사업단장은 "영상콘텐츠 제작에 학생들이 참가함으로써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국영상대, 지역 인재 육성 '앞장'
한국영상대, 제15회 금강청소년영상예술제 시상식 개최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