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재)강원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인력양성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협력단은 강원권역 신특화산업분야(웰리스식품,생활의료기기,구조용신소재,스포츠지식서비스)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후 1년이내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창업능력 배양과 특화산업별 공통 기술경영 교육(MOT)을 진행하게 된다.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인력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강원도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4개 기관이 참여해 ‘강원도의 기업실태기반 현장밀착형 맞춤교육, 선순환적 인재양성 생태계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상지대 산학협력단은 강원권역 창업보육센터의 연계를 통한 창업자발굴, 창업능력 진단을 통한 맞춤형 창업교육, 특화산업별 기술경영 교육을 통해 특화산업의 기초를 마련하고 기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협력단에서 진행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인력양성사업 맞춤형창업교육은 강원도에서 해당분야에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 창업자이거나 1년 미만의 창업자로 웰리스식품(6명), 생활의료기기(6명), 구조용신소재(4명), 스포츠지식서비스(4명)으로 총 20명을 선정한다. 각 분야별 신청 인원 초과시 창업능력 진단을 통한 경쟁력있는 창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접수는 오는 24일까지며 교육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는 상지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