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남녀파트너십 형성 프로그램 마련

김준환 / 2013-09-06 15:13:48
화성인=지구인¿!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목포대학교(총장 고석규)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박행숙)는 바람직한 남녀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화성인=지구인¿!프로젝트' 프로그램 진행을 예고했다.

'화성인=지구인¿!프로젝트'는 남·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과 성인지적 관점을 수립한 우수인재를 배출해 바람직한 캠퍼스문화 및 직장문화 확립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성인으로 사회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하며, 자신의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충분한 성인지적 관점 수립을 재학생 시절부터 정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는 목포대학교 재학생 선착순 60명으로 남학생 30명, 여학생 30명 참여 가능하다. 교육일은 오는 9월 26일 ~ 28일 2박 3일 집중훈련으로 이뤄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관련문의 및 신청은 목포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전화(061-450-2079)로 가능하다.

박행숙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의 성인지적 셀프리더십을 향상시키고,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게 공존할 수 있는 올바른 사회문화 정착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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