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최흥집)가 주최하고 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가 주관하는 ‘2013 하이원배 영어 스피치대회’의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대회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권역별로 강원도 춘천, 강릉, 정선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원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영어 학습의 방향을 제시하고 글로벌 도전 정신을 심어주고자 2007년부터 매년 하이원리조트와 한림대가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달 말까지 받은 신청자는 강원도 중・고교생 156명으로 이 중 원고를 제출한 134명이 예선전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한림대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발되는 본선 진출자는 중등・고등부 4개 권역별 각 예선 1등자 총 8명으로,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강원랜드 컨벤션 호텔에서 다시 한 번 실력을 겨뤄 ‘영어 스피치왕’을 뽑게 된다.
중・고교생별 대상은 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70만 원과 상장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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