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에 파견되는 학생은 총 8명으로 이들은 자매결연을 체결한 미국 이스턴켄터키대학, 영국 더비대학, 중국 천진중의약대학, 중국 사천사범대학, 일본 오사카대학에 1년간 체류하며 현지 문화를 익히고 실무능력 향상과 함께 국제적 감각을 키우게 된다.
변귀남 대구한의대 국제교육교류센터장은 “국제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해외 파견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하고 내실화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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