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열린 이전식에는 (재)연구소재중앙센터 김하석 이사장과 이연희 센터장, 서울여대 전혜정 총장과 류기현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전식에서는 현판 제막식과 센터 운영현황 소개 등이 진행됐다.
이연희 센터장은 "새 보금자리에서 연구소재은행 운영의 표준화, 효율화, 글로벌화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재)연구소재중앙센터는 지난 2008년 설립됐으며 기초과학의 기본재료가 되는 연구소재를 수집해 연구자들에게 분양하고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전국 22개 대학의 36개 연구소재은행과 5개의 거점센터를 총괄·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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