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총학생회는 최근 2박 3일 동안 안보캠프를 진행했으며 첫날인 28일에는 파주 DMZ과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통일촌 등 을 둘러봤다. 둘째 날은 평택 천안함 및 2함대 사령부를 방문했다. 마지막 날은 강화도 민통선을 통과 평화전망대내 안보전시관을 견학하고 평화전망대 망배단을 조문할 계획이다.
가천대 총학생회 백창배회장(기계자동차공학과4)은 “요즘 대학생들의 안보의식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이번에 DMZ와 NLL 등을 직접 돌아보며 그러한 점을 확실히 절감했다”며 “이 프로그램이 안보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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