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대학저널 / 2013-08-26 09:38:21

[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덤빈다/뛴다]ㆍ가을철에는 죽은 송장도 꿈지럭한다ㆍ가을 판에는 대부인 마님이 나막신짝 들고 나선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