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 39명(외국인 10명 포함), 학사 2명 등 총 41명이 학위를 받았다.
유재원 총장은 "사회에 나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과 모교의 명예를 드높일 것이라 믿는다"며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모교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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