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청소년발명(과학)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학생들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발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수 발명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매년 1만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공주대는 대학 내 직무발명신고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특허확보를 위한 기반을 조성함과 동시에 발명과 특허, 지식재산권의 이해 등의 정규 교과목을 개설해 재학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 교육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표창 최고 훈격인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
또한 대학생 발명 경진 부문에서 금상 1명(전제열), 은상 1명(이우찬), 동상 2명(박현수, 박민욱) 및 장려상 3명(황규완, 김남규, 송단비)이 입선했다.
공주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주대는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창조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능한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식재산 및 창업 관련 정규 교과목 개설, 창업동아리 멘토링 실시, 비즈니스모델 개발, 단계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창업동아리 사업화 지원 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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