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레바논 봉사원정은 지난해 겨울 언론을 통해 시리아 난민들의 어려운 생활상을 접하게 되면서 학과 자체 캠페인(전단・공문) 등을 통해 주변의 지인들과 유관기관으로부터 동참을 이끌어냈다.
‘빛 사랑 나눔 운동’ 캠페인을 6개월 지속한 결과 김 교수는 동료교수들과 학과 동문, 재학생들의 도움을 통해 2400여 개의 안경을 기증받았다.
이 안경들은 학과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도수측정과 분류작업, 세척 공정, 레벨작업, 포장과정 등을 거쳐 시리아 난민들에게 밝은 빛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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