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김영목)과 함께 한경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이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개발도상국 농업분야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갖춘 핵심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해 오고 있다.
입교식에서 태범석 총장은 “한경대의 축적된 농업농촌개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충분히 전수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학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석사과정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10학년부터 지속된 한경대 KOICA 석사과정은 그동안 39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이번 4기는 20개국 총 20명으로 구성돼 내년 9월까지 14개월 동안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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