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5일부터 교내 사범대학관에서 '서울시 문화예술 시민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주최한다. 초·중학생의 문화예술 소양과 창의성 함양이 목적. 이에 따라 '과학·예술 융복합 창의 체험활동'을 통해 150여 명의 참가 학생들은 태양열 자동차 디자인과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배울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울시 소재 초·중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사범대학 응용미술교육학과 홈페이지(http://artedu.hanyang.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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