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성신여대

대학저널 / 2013-07-25 09:33:48

변화의 아이콘! 성신여자대학교가 달라졌다


서울에 2개 캠퍼스를 가진 대학


성신여자대학교는 2개의 캠퍼스가 모두 서울에 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이 큰 꿈을 활짝 펼 수 있도록 그 공간은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에 있어야 한다는 믿음 하나로 그 누구도 꿈꾸지 못한 서울시내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 건립을 2011년 이루어냈다. 특히 운정그린캠퍼스는 대규모 녹지 공간과 문화공간이 도입된 신개념 캠퍼스로 학생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하며 자유롭게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13학년도 신입생 12명 중 1명은 장학생


성신여자대학교는 운정,수정,난초,지신 장학금 비롯하여, 입학사정관전형 신입생을 대상으로

도 별도의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3학년도 신입생 장학금 통계를 보면 전체 신입생 12명 중 1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들에게는 각각의 성적에 따라 4년 장학금(입학금 포함)과 1년 장학금(입학금 포함)등이 포함된 장학금이 차등으로 지급된다.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2006년,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승계하며 ‘국내 대학 최초 사립대학의 국립대학 인수’라는 한국 교육사의 새 기록을 남겼음은 물론 세계 문화예술계를 이끌 인재육성을 위한 ‘융합문화예술대학 신설’, 최고의 장교육성을 위한 ‘여성 ROTC 설치대학선정’, 국내 대학 학부 최초 미디어인재 교육전문 부속기관인 ‘방송영상저널리즘스쿨 개원’, 세계적 수준의 ‘간호대학 모의병동, SWANS CENTER 개관’, 아시아 최고 수준의 ‘음향 스튜디오 오픈’ 등 교육계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세계 속의 성신’ 글로벌 프로젝트


성신여자대학교는 미주, 유럽, 일본의 주요 대학들을 비롯하여 20개국 107개 대학과 활발한 교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최근에는 중국 주요대학들과 중국 교육부가 대학 선진화와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외국대학의 선진교육 커리큘럼과 교수법을 도입하고자 추진한 ‘중·외 합작전공 신설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성신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의류학, 메이크업디자인학)을 중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2004년부터 실시해온 해외봉사단은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네팔 등 제3세계에서 교육봉사, 문화봉사, 노력봉사 부문으로 파트를 나누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신여자대학교는 재학생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0년부터 미주·유럽의 교류대학과 세계적인 연주홀에서 음악대학, 생활과학대학, 융합문화예술대학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주회와 패션쇼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1,000여 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 신축 및 학생회관 리모델링
성신여자대학교는 돈암동 수정캠퍼스에 1,000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신축을 추진 중에 있다. 기숙사가 완공되면 지방학생과 원거리 통학생, 교환학생 등이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올 여름 완공을 목표로 새롭게 리모델링 중인 학생회관은 최신의 시설과 여대만의 독특하고 색감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입학을 앞둔 2014학년도 새내기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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