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 회장의 이번 연세대 방문은 한중우호협회 회장인 박삼구 현 연세대 총동문회장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리 회장은 ‘The Chinese Dream, for Happiness and Peace(세계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중국의 꿈)’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리 회장을 비롯한 중한우호협회 왕젠조우(王建宙) 회장 등 6명의 일행과 천하이(陈海) 주한중국부대사가 자리했다.
리 회장은 '중국의 꿈, 세계의 꿈'이라는 주제 특강을 통해 "중국과 한국 양국 모두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었기 때문에 양 국가의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 젊은이들의 꿈을 위한 노력을 함께 지원해야 한다고"강조하고 "이를 위해 동일한 비전을 가지고 양국 간 젊은이들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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