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워크숍에는 한국영상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을 비롯해 TJB대전방송, 대전MBC 등 25개의 가족회사 대표단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학과 기업 간의 현장밀착형 산학협력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제고를 통한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영상대 LINC사업단은 중소기업 애로기술지도, 경영컨설팅, 산학공용장비 활용, 산학공동콘텐츠 개발 등 대한민국 영상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차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LINC사업단장 김차근 교수는 "2차년도 LINC 사업에서는 중부권영상산업발전협의회를 통해 산·학·연·관 협력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산학협력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권영상산업발전협의회'는 영상산업의 발전과 산·학·연·관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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