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 30여 명은 필리핀 바탕가스 지역 초등학교와 빈민촌을 방문해 의약품, 학용품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다양한 문화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군산대 교류 대학인 바탕가스 주립대를 방문해 바탕가스 학생회와의 문화·학술교류로 국제적 안목을 배양하고 글로벌 학습 체험의 기회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조건희(경영학부 4) 씨는 "해외 봉사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봉사의 기쁨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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