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일까지 계속되는 봉사활동에는 호남대 학생과 교수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학생들은 재가 복지팀, 취사 봉사팀, 이미용 봉사팀, 장수사진 촬영팀 등 전공을 살려 다양한 지역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진행, 호평을 받았다. 또한 호남대 봉사단은 한국가스공사 호남지사와 협력으로 LPG가스 점검과 시설 보수도 실시했다.
호남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에서 농어촌지역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문화, 복지 서비스 제공과 고령화 사회의 맞춤형 서비스 통해 지역사회봉사 영역을 확대시켰다"면서 "또 다양하고 체계적인 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서 배운 전공분야를 실습, 체험할 수 있도록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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