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김기찬 교수 "중소기업 중심 창조경제 구현"

부미현 / 2013-07-01 11:29:07
아시아중소기업協 초대 회장 선임…서울에 본부 설치

▲김기찬 교수.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아시아 중소기업협의회(ACSB, Asia Council for Small Business)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아시아 중소기업협의회는 최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총회에서 설립이 결정됐다.


서울에 본부를 설치하게 되는 ACSB에는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타이완이 창립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로 호주와 뉴질랜드가 참여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이번 ACSB의 서울 본부 설치에 대해 “중소기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큰 요즘 중소기업 관련 국제기구를 한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ACSB를 아시아 중소기업 연구와 정책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중소기업 중심의 창조경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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