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교수는 벤처 1세대 기업인으로 1994년 ㈜유피케미칼을 설립해 반도체용 케미칼 분야의 선구자 역할을 했으며, 이후 벤처기업협회 임원활동과 창업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실업 감소 및 벤처기업 창업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세계 최초로 반도체 제조용 박막 증착 화합물인 ALD / CVD Precursor의 양산 개발에 성공하는 등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중앙대는 신현국 교수가 도전정신과 창업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지난달 특임교수로 임용한 바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를 발간하여 매년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들의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