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부식에서 김 대표는 '차이나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기금 및 건축기금으로 1억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차이나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은 향후 대 중국 관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중국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참가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8주간 고강도의 중국어 집중 수업을 통해 단기간에 고급 중국어를 배우고 현지 문화 경험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고려대는 조성된 기금을 통해 참가학생들의 현지 등록비 및 수업비 등을 전액 지원한다.
김 대표는 현재 발달장애인에게 새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베어베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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