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이원지 / 2013-06-24 17:15:14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2013년도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경성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15개 과제에, 총사업비 7억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예비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창업관련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경성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선정된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제작 지원을 통해 우수 기술창업자 육성 및 향후 사업결과가 우수한 창업자를 창업보육센터에 입주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신설된 이 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2012.4.1일 이후기업)의 창업초기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주관기관의 기술, 장비, 교육 등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성대,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대거 입상
산학연부산지역협의회, 성과발표회 개최
경성대 안진우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경성대 출판부 출간도서 2종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경성대, 세계를 무대로 꾸준히 뻗어가는 해외취업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