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2013년도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경성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15개 과제에, 총사업비 7억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예비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창업관련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경성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선정된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제작 지원을 통해 우수 기술창업자 육성 및 향후 사업결과가 우수한 창업자를 창업보육센터에 입주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신설된 이 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2012.4.1일 이후기업)의 창업초기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주관기관의 기술, 장비, 교육 등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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