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기상·기후분야에 관한 연구개발 사업 공동수행 ▲교육훈련, 전문 인력(연구원, 교수 등) 교류 ▲연구기자재, 시설물의 공동 활용 및 실험실습 지원 ▲과학기술 인력 양성 및 학위과정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송희영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의 시너지(synergy)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기상·기후 분야의 창의적 연구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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