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기상청 기술교류·인력육성 협력 업무협약

부미현 / 2013-06-17 18:39:09

▲송희영 건국대 총장(사진 왼쪽)과 이일수 기상청장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기상청(청장 이일수)과 기상·기후분야 관·학 협력체계 구축과 첨단기술 교류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기상·기후분야에 관한 연구개발 사업 공동수행 ▲교육훈련, 전문 인력(연구원, 교수 등) 교류 ▲연구기자재, 시설물의 공동 활용 및 실험실습 지원 ▲과학기술 인력 양성 및 학위과정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송희영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의 시너지(synergy)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기상·기후 분야의 창의적 연구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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