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교수는 지난 2003년부터 나사렛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나사렛대가 ‘재활복지특성화대학’으로 성장·발전하는 데 일조했다.
우 교수는 “인권 취약계층인 청소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외국인이주노동자 등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인권의 온기가 느껴지도록 하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도민인권의식 실태조사를 실시해 인권기본계획을 만들고, 충남인권선언문 선포도 함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우 교수는 천안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경기도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위원회 위원 등으로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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