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협의회(회장 김영길)는 '대학 균형발전과 대학평가 개선'을 위해 오는 29일 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 학술관에서 전국 4년제 대학 관계자 3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협의회(ACE협의회) 주관으로 박근혜정부가 추진하는 대학교육정책과 연계한 대학관계자들이 모여 수도권대학과 지방대학의 균형발전과 특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대학평가체계의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총장단이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박근혜정부 고등교육정책의 실현을 위해 대학현장에서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명대 주최로 개최되는 이날 포럼은 3개의 주제발표와 토론, 22개 대학에서 학부교육의 우수사례도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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